난 말야, 당신의 살갗 위에서 미끄러지기 보다는 숨구멍 하나까지 기억해 그 속에서 첨벙거리고 싶어
by 이소
외수씨, 멋쟁이~

하하하...
멋진 이외수 아자씨.
이번에도 대차게 한 방 하셨군뇨. ㅋ

난 아자씨처럼 소신있는 반골들을 사랑해요.
비록 잘 안씻어서 유감스럽긴 하지만^^;
사실, 쪽팔리잖아요... 일국의 대통령 후보가 들고나온 교육정책이 참으로... -_-
기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
MB에게 표를 던질까 했었는데요,
아~ 정말 안되겠어요. 이 사람. 흥!
by 이소 | 2007/10/23 15:36 | 생각_ 작은 목소리 | 트랙백 | 덧글(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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