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 지나면 어느새
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
날아만 가는 세월이 야속해
붙잡고 싶었지, 내 나이 마흔 살에는
다시 서른이 된다면 정말
날개 달고 날고 싶어
그 빛나는 젊음은 다시 올수가 없다는 것을
이제서야 알겠네
양희은의 '내 나이 마흔 살에는' 中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난 아직 서른 살,
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요, 양희은 아줌마.
난 요즘 당신의 노래에
하루에도 백만번씩 감동받는답니다. 이힛-
열심히 살꺼에요.
십년 후에 후회 안하도록.
냥냥 :-)




